유재석, 조세호 저격했다…2달 만에 작심발언 "엉망진창, 각자의 길 가"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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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2달 전 남창희 결혼식 사회를 맡은 조세호를 공개 저격했다.
이날 9살 연하의 배우 출신 윤영경과 결혼한 남창희가 등장하다 유재석은 "'한강 아이유'와 결혼했다"고 축하를 건넸다.
이날 1부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 윤정수가 공동으로 진행 했다고.
유재석은 "엉망진창이었다. 사회는 한 사람이 해야 한다. 주고받으면 어려워진다. 둘이 호흡을 맞추던 사람이 아니라 둘 다 각자 갈 길을 가더라. 완전 노케미에 노잼이었다"고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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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유재석이 2달 전 남창희 결혼식 사회를 맡은 조세호를 공개 저격했다.
지난 2일 유튜브 뜬뜬 채널에는 '홍보대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에서는 한상진, 양상국,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9살 연하의 배우 출신 윤영경과 결혼한 남창희가 등장하다 유재석은 "'한강 아이유'와 결혼했다"고 축하를 건넸다.
지난 2월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른 남창희. 유재석은 당시를 회상하며 "두 분이 결혼서약서를 읽는데, 창희는 방송을 했는데도 발음이 이상했다. 긴장을 해서 그런지 이상하게 읽었다. 근데 아내 분이 날짜부터 또박또박 아나운서처럼 읽더라. 방송을 하셨나 싶었다"고 말했다.

남창희는 결혼식날 B형 독감으로 힘들었다며 "몸이 너무 안 좋았는데, 결혼식을 해야 하니까 약을 먹고 갔다. 그러다보니 입이 말라서 발음이 잘 안됐다. 입술이 붙어서 안 내려왔다"고 고충을 밝혔다.
이날 1부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 윤정수가 공동으로 진행 했다고. 유재석은 "엉망진창이었다. 사회는 한 사람이 해야 한다. 주고받으면 어려워진다. 둘이 호흡을 맞추던 사람이 아니라 둘 다 각자 갈 길을 가더라. 완전 노케미에 노잼이었다"고 저격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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