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던 중 화재”…평택 포승 주택 화재, 20대 연기 흡입
윤동현 기자 2026. 5. 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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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포승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17분께 포승읍 내기리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집에서 잠을 자던 중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9대와 소방관 등 인력 3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0여분 만인 오전 9시37분께 불을 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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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포승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17분께 포승읍 내기리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집에서 잠을 자던 중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9대와 소방관 등 인력 3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0여분 만인 오전 9시37분께 불을 완진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20대 남성 A씨가 연기를 흡입했으나,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2층 베란다에 있던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A씨는 연기 흡입 정도가 심하지 않은 상태로 반려견을 찾는 과정에서 추가로 연기를 흡입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윤동현 기자 ydh777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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