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훈남 남친과 웨딩 화보 "속 꽉 찬 왕자님, 제가 데려갑니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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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훈남 예비신랑과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꼭 맞는 유리구두, 잠을 깨우는 입맞춤보다 공주와 왕자의 나이가 더 중요한 동화가 있던가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예비신랑이 최준희를 번쩍 들어 올려 안고 있는 모습, 탁 트인 녹음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우산 아래서 포즈를 취한 예비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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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훈남 예비신랑과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꼭 맞는 유리구두, 잠을 깨우는 입맞춤보다 공주와 왕자의 나이가 더 중요한 동화가 있던가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화이트 드레스에 면사포를 쓴 최준희가 훈남 비주얼이 돋보이는 예비신랑의 팔짱을 끼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예비신랑이 최준희를 번쩍 들어 올려 안고 있는 모습, 탁 트인 녹음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우산 아래서 포즈를 취한 예비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준희는 “사랑에 중요한 것은 단지 사랑이기에 속이 꽉 찬 이 왕자님 11번 찍어 제가 데려갑니다”라며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준희의 웨딩화보에 누리꾼들은 “행복해보여서 좋다” “천사가 따로 없네” “결혼 축하합니다” 라는 댓글로 최준희의 인생 2막을 응원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 조성민 부부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2월, 5년간 사랑을 키워온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을 발표한 최준희는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최준희는 5월 1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하수나 기자/ 사진 = 최준희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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