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A에는 적수없다…김하성 안타 포함 3출루, 고우석 시즌 첫 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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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너리그(MiLB) 재활경기서 맹활약했다.
김하성은 애틀랜타 산하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소속으로 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노버스파크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스(탬파베이 산하 더블A)와 더블헤더 1경기서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1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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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애틀랜타 산하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소속으로 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노버스파크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스(탬파베이 산하 더블A)와 더블헤더 1경기서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1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클링스톤스는 6-8로 패했다.
김하성은 비시즌 오른손 중지 힘줄이 파열되는 부상으로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지 못했다. 그는 지난달 24일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뒤 지난달 30일부터 첫 실전 경기에 나섰다.
김하성은 1회말 1사 후 볼넷으로 출루했다. 스트라이크(S)존서 절묘하게 벗어나는 공을 잘 골라내며 1루를 밟았다. 그는 2사 후 팀 동료 데이비드 맥케이브의 우월 2점 홈런에 득점했다.
두 번째 타석 김하성은 안타를 생산했다. 클링스톤스가 4-3으로 앞선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2사 1·2루서는 루크 와델의 우중간을 가르는 1타점 2루타에 홈을 밟았다.

고우석은 시울브스가 5-3으로 9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프레데릭 벤코스메에게 우월 솔로포를 허용했지만, 이후 3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틀어막으며 팀 승리를 지켰다.
고우석은 올 시즌 트리플A서 시작했으나 2경기서 1패 평균자책점(ERA) 20.25로 부침을 겪은 뒤 더블A로 강등됐다. 더블A서는 12.2이닝 동안 단 1점만 내주며 ERA 0.71로 투구 페이스를 되살리고 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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