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9종 신규 지정…만감류·포도 등

임채두 2026. 5. 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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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 9종을 신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 참여 비중이 높은 30∼40대를 겨냥해 건강식·간편식 등을 늘렸다.

이로써 전북도의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은 64종으로 늘어났다.

백경태 도 대외국제소통국장은 "기부자의 선호도를 반영한 답례품 구성으로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답례품 품질 관리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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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 9종을 신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신규 답례품은 돼지고기, 조기, 포도, 만감류, 닭가슴살, 반려견 간식, 소금류, 우리밀 가공식품, 홍삼 등이다.

고향사랑기부 참여 비중이 높은 30∼40대를 겨냥해 건강식·간편식 등을 늘렸다.

공급업체는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지역 농산물이나 원재료를 활용하는 업체로 정했다.

이로써 전북도의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은 64종으로 늘어났다.

백경태 도 대외국제소통국장은 "기부자의 선호도를 반영한 답례품 구성으로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답례품 품질 관리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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