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두 딸 이렇게 컸나..남편 정한울 "엄마한테 없는 단어 디저트"

최이정 2026. 5. 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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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정한울이 아내인 배우 이윤지 없이 두 딸과 함께한 달콤한 데이트 현장을 공유했다.

정한울은 3일 자신의 SNS에 "날씨 좋은 날 딸들과의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이스크림을 먹는 딸들의 사진과 함께 "엄마한테 없는 단어 '디저트'"라며 아내 이윤지를 향한 유쾌한 장난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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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치과의사 정한울이 아내인 배우 이윤지 없이 두 딸과 함께한 달콤한 데이트 현장을 공유했다.

정한울은 3일 자신의 SNS에 "날씨 좋은 날 딸들과의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명 맛집에서 식사를 즐기는 라니와 소울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한울은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식당의 맛을 궁금해하는 동시에 "눈부신 너네"라는 표현으로 두 딸을 향한 '딸바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정한울은 디저트를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을 포착하며 유머러스한 멘트를 덧붙였다. 그는 아이스크림을 먹는 딸들의 사진과 함께 "엄마한테 없는 단어 '디저트'"라며 아내 이윤지를 향한 유쾌한 장난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이스크림 맛에 황홀해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딸을 향해 "황홀해도 정신줄 잡아라 아가"라고 적어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정한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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