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전생에 진짜 공주였다…외로움에 눈물→어린 여왕 등극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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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전생에 공주였단 사실을 알고 흡족해했다.
전생 체험을 가장 하고 싶어 했던 장원영은 "진짜 너무 해보고 싶었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전생 문 앞에 다다른 장원영은 구두를 신고, 펑펑한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전생 체험을 마친 후 장원영은 "자연스럽게 그립고 슬픈 느낌이 난다"라며 "신기하다. 저 공주 되고 싶다고 하고 왔는데"라고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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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전생에 공주였단 사실을 알고 흡족해했다.
지난 1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앜아이브'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아이브 멤버들은 전생 체험에 나섰다. 전생 체험을 가장 하고 싶어 했던 장원영은 "진짜 너무 해보고 싶었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장원영은 아이브 데뷔 후 가장 잊지 못할 기억으로 "데뷔 첫해에 독일 가서 공연하는 거"라고 떠올렸다. 무대에서 좀 신나고 들뜬 상태로 무대를 즐겼다는 장원영.
연습생 시절에 대해선 "노란색 문 보컬실 안에서 연습하고, 식권으로 밥 먹었다. 힘들긴 했는데, 그렇게 힘들게 연습하지 않았단 걸 알고 있다"라며 긍정적인 '럭키비키' 사고를 드러냈다.




전생 문 앞에 다다른 장원영은 구두를 신고, 펑펑한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외국 성에 살고 있단 장원영은 "엄마에 대한 기억이 많이 없고, 아빠도 추억이 없는 것 같다. 주변 사람이 절 키워준 것 같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키워준 유모가 자신을 사랑해 줬다고.
장원영의 이름은 '엘리자베스'로, "사람들이 내 말에 따른다. 내 앞에 있는 사람들은 백성"이라고 밝혔다. 아직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진 않다는 장원영은 "근데 다음은 나야"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20대 후반에 왕의 자리에 오른 장원영은 "어린 여왕이다"라고 밝혔다. 아빠가 데려온 남자와 결혼까지 한 장원영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장원영은 "내가 원했던 엄마처럼 아이들을 키워주고 있다"라며 눈물을 또 보였다.
전생 체험을 마친 후 장원영은 "자연스럽게 그립고 슬픈 느낌이 난다"라며 "신기하다. 저 공주 되고 싶다고 하고 왔는데"라고 흡족해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아이브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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