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1인 1악기 학교’ 여름학기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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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은 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인 1악기 학교' 여름학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1인 1악기 학교'는 6월부터 9월까지 정조테마공연장·수원SK아트리움·수원전통문화관 등에서 약 3개월에 걸쳐 진행한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계별 커리큘럼을 통해 악기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즐겁게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며 "국악기를 통해 우리 소리의 아름다움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음악적 역량이 발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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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은 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인 1악기 학교' 여름학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1인 1악기 학교'는 6월부터 9월까지 정조테마공연장·수원SK아트리움·수원전통문화관 등에서 약 3개월에 걸쳐 진행한다. 문화도시 수원 조성사업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여름학기는 해금·대금·소금·단소·가야금 등 총 5개 국악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모든 강좌는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아우르는 초·중·고급 3단계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했다.
수강 기간 내 주1회씩 운영하며 초·중급반은 14회차(수강료 7만 원), 고급반은 7회차(수강료 3만5천 원) 과정이다. 초·중급반에서는 악기 입문자 프로그램부터 운지법·독보 등을 배워볼 수 있으며 고급반은 심화 과정을 강의한다.
강좌별 정원은 6~10명 내외이며, 악기를 가지고 있지 않은 수강생을 위해 무료로 악기를 대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계별 커리큘럼을 통해 악기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즐겁게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며 "국악기를 통해 우리 소리의 아름다움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음악적 역량이 발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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