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미니 2집 '그린그린' 베일 벗었다…음원·MV 일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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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새 앨범의 음악적 색깔을 엿볼 수 있는 파격적인 콘텐츠를 선보였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0의 무드 샘플러 4종을 전격 공개했다.
특히 코르티스는 이번 앨범 수록곡 6곡 중 총 5곡의 뮤직비디오 제작을 예고하며 역대급 규모의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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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새 앨범의 음악적 색깔을 엿볼 수 있는 파격적인 콘텐츠를 선보였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0의 무드 샘플러 4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앞서 선보인 '레드레드'(REDRED)와 '영크리에이터크루'(YOUNGCREATORCREW)를 제외한 나머지 수록곡 4곡에 대한 힌트를 담고 있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 'TNT'는 멤버들의 얼굴을 극단적으로 클로즈업한 감각적인 연출과 거친 기타 선율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지는 'ACAI'는 멤버들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으로, 당나귀가 등장하는 독특한 설정과 날것 그대로의 영상미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와썹'(Wassup)은 1인칭 시점의 감성적인 영상과 상반되는 강한 비트가 조화를 이뤘으며, 마지막 트랙 '블루립스'(Blue Lips)는 물속 기포가 피어오르는 몽환적인 분위기로 마틴의 자작곡다운 나른한 매력을 완성했다.
특히 코르티스는 이번 앨범 수록곡 6곡 중 총 5곡의 뮤직비디오 제작을 예고하며 역대급 규모의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멤버 전원이 곡 작업뿐만 아니라 안무와 영상 제작 등 앨범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신들만의 또렷한 색깔을 녹여냈다는 후문이다.
글로벌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3일 기준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수가 101만 건을 돌파하며 정식 발매 전부터 전 세계적인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은 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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