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은 벤치만 지켰다' 수적 우위·슈팅 20개도 못 살린 울버햄프턴, 강등 확정 후에도 답이 없다

이신재 2026. 5. 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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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5라운드에서 울버햄프턴이 선덜랜드와 3-3으로 비겼다.

리그 최하위(승점 20)로 2부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프턴은 황희찬(30)을 교체 명단에 올리고도 끝내 투입하지 않았다.

울버햄프턴은 최근 리그 5경기 무승(2무 3패)에 빠졌고, 10명으로 싸운 선덜랜드는 승점 47로 리그 12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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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 사진=연합뉴스
3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5라운드에서 울버햄프턴이 선덜랜드와 3-3으로 비겼다.

리그 최하위(승점 20)로 2부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프턴은 황희찬(30)을 교체 명단에 올리고도 끝내 투입하지 않았다.

전반 8분 코너킥에서 노르디 무키엘레에게 선제 헤더골을 내줬으나, 전반 24분 대니얼 발라드가 톨루 아로코다레의 머리채를 잡는 파울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우위를 잡았다.

후반 9분 센터백 산티아고 부에노의 코너킥 헤더로 동점에 성공했지만, 슈팅 20-10·유효 슈팅 7-2 우위에도 결정력 부족으로 승점 1에 그쳤다.

울버햄프턴은 최근 리그 5경기 무승(2무 3패)에 빠졌고, 10명으로 싸운 선덜랜드는 승점 47로 리그 12위를 지켰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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