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매니저 생일에 최고급 노트북 선물..."많이 챙겨주신다" 미담 공개 [RE:뷰]

하수나 2026. 5. 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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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이 매니저의 생일에 최고급 노트북을 선물했다는 미담이 공개됐다.

2일 온라인 채널 '이수현 오피셜'에선 '물오른 공주의 평판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또한 매니저 역시 이수현에 대한 미담을 공개했다.

그는 "되게 많이 챙겨주신다. 최근에 생일이었는데 생일 선물로 최고급 노트북을 선물로 주셨다"라고 이수현의 미담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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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악뮤 이수현이 매니저의 생일에 최고급 노트북을 선물했다는 미담이 공개됐다. 

2일 온라인 채널 '이수현 오피셜'에선 ‘물오른 공주의 평판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수현이 소속사인 ‘영감의 샘터’ 스태프들에게 자신의 평판에 들어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수현은 “제 주변에서 일하는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있는지를 인터뷰를 해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영감의 샘터’ 제작담당 스태프는 이수현과의 첫 만남에 대해 “악뮤 콘서트 끝나고 대기실에 가서 그때 처음 인사했다. 실물영접을 처음 해서 떨렸고 제가 ‘너무 좋았어요’ 했더니 ‘어떤 부분이 제일 좋으셨어요?’하며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셨다”라고 떠올렸다. 스태프가 인터뷰하는 와중에도 이수현은 맑은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일리스트는 평소 이수현이 많이 도움을 주냐는 질문에 “맞다. 일단 현장이 조용할 때 ‘이수현’을 찾아야 한다”라고 엉뚱 발언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매니저 역시 이수현에 대한 미담을 공개했다. 그는 “되게 많이 챙겨주신다. 최근에 생일이었는데 생일 선물로 최고급 노트북을 선물로 주셨다”라고 이수현의 미담을 언급했다. 

헤어 담당 스태프는 이수현에 대해 “압박을 안 주고 예민하지 않고 무던하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담에 대해 “먹을 걸 잘 사주시는데 꼭 맛 표현을 해드려야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헤어손질을 받던 이수현은 일부러 예민 끝판왕인 듯 장난기 어린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더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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