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브아걸 가인, 반가운 근황…‘숏컷+무쌍’ 그대로
이현경 기자 2026. 5. 3. 12:35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가인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인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도의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핑크 컬러 니트를 입고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웨이브 헤어와 과감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개성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거나 강렬한 눈빛으로 응시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가인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 활동이 뜸해진 이후, 절친한 임슬옹과 조권 등과 함께 유튜브 콘텐츠에 간헐적으로 모습을 드러내왔다. 과거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정리했던 그가 오랜만에 새 게시물을 공개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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