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사윗감 나왔다, ‘연매출 30억’ 양식장도 물려줄 기세 (사당귀)

홍세영 기자 2026. 5. 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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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아들 우형이 양준혁 눈에 들었다.

3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 우형을 보자마자 "덩치가 좋다"라는 양준혁은 사윗감으로 눈독 들인다.

양준혁은 "우형이가 야구하면 스타가 될 것"이라며 단번에 우형의 피지컬 재능을 간파, 야구 인재로 눈독을 들인다.

냉큼 방어양식장에 우형을 데려간 양준혁은 방어 양식장 자랑과 함께 우형을 후계자로 지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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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정지선 아들 우형이 양준혁 눈에 들었다.

사진=KBS 2TV
3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 우형을 보자마자 “덩치가 좋다”라는 양준혁은 사윗감으로 눈독 들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초등학교 6학년인 우형은 키 173cm, 발 사이즈 295mm로 양준혁 발 사이즈보다 크다. 양준혁은 “우형이가 야구하면 스타가 될 것”이라며 단번에 우형의 피지컬 재능을 간파, 야구 인재로 눈독을 들인다.

무엇보다 5살 때부터 합기도를 하고 있다는 우형 말에 양준혁은 “날 빨리 만났으면 우형이가 이미 야구하고 있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낸다.

사진=KBS 2TV
양준혁은 우형의 바른 인사성과 복스럽게 먹는 모습까지 사랑스럽게 바라본다. 양준혁은 “사윗감으로 마음에 딱 드네”라며 사윗감으로도 점 찍는다. 냉큼 방어양식장에 우형을 데려간 양준혁은 방어 양식장 자랑과 함께 우형을 후계자로 지목한다. 박명수는 “좋겠다. 방어 양식장 다 우형이 거 되겠네”라며 부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방송은 3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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