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산’ 안영미, 만삭 골룸 소환…“개그 본능 못 숨겨”
이현경 기자 2026. 5. 3. 12:21

코미디언 안영미가 익살맞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만삭사진은 이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자신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골룸’ 분장을 하고 검은색 스팽글 원피스에 크록스를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한눈에 봐도 눈에 띄는 D라인이 시선을 끌며,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개그 감각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골룸 분장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네 컷 사진으로 남기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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