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프로듀서' 피독·김가영, 공개 열애 2년 만 결별설
김노을 기자 2026. 5. 3. 11:48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프로듀서 피독(본명 강효원)과 김가영 기상캐스터에 대한 결별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2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김가영이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 출연해 "연애도 부지런하게 하고 있다. 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처음 한다. 둘 다 일을 좋아해서 열심히 일하며 응원하며 잘 만나고 있다"고 직접 밝혔다.
이 가운데 3일 마이데일리는 피독과 김가영이 올 초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공개 열애 2년 만에 결별설에 휩싸인 것.
피독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빅히트 뮤직 소속 프로듀서로, 방탄소년단의 히트곡 '상남자' '불타오르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피 땀 눈물' '페이크 러브' '봄날' 등에 참여했다.
김가영은 2015년 OBS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2018년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으며, 지난 2월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계약 종료로 MBC를 떠났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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