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3패에서 뒤집었다...필라델피아, 보스턴 꺾고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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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컨퍼런스 준결승에 진출했다.
필라델피아는 3일(한국시간) TD가든에서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 1라운드 7차전 109-100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시리즈 전적 4승 3패 기록하며 컨퍼런스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필라델피아는 1승 3패로 뒤진 상황에서 3연승 거두며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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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컨퍼런스 준결승에 진출했다.
필라델피아는 3일(한국시간) TD가든에서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 1라운드 7차전 109-100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시리즈 전적 4승 3패 기록하며 컨퍼런스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뉴욕 닉스와 대결한다.

NBA 사무국에 따르면 1라운드가 7전 4선승제로 확대된 2003년 이후 동부 7번 시드가 2번 시드를 이긴 것은 이들이 처음이다. 또한 NBA 역사상 1승 3패에서 역전을 거둔 14번째 팀이 됐다.
3쿼터 막판 18점차까지 앞서갔던 필라델피아는 4쿼터 한 점 차까지 추격을 허용했지만, 막판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적지에서 생명 연장에 성공했다.
조엘 엠비드가 34득점 12리바운드 6어시스트, 타이리스 맥시가 30득점 11리바운드 7어시스트, VJ 애지컴이 23득점 6리바운드로 팀을 이끌었다.
보스턴은 제이슨 테이텀이 왼무릎에 경직 증세를 느껴 결장한 여파를 극복하지 못했다.
제일렌 브라운이 33득점 9리바운드, 데릭 화이트가 26득점, 니미아스 퀘타가 17득점 12리바운드 기록하며 공백을 지우기 위해 노력했으나 부족했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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