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이유비, 학생이래도 믿을 '청순美'…한국 떠나 "in 발리" [RE:스타]

[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배우 이유비가 발리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전하며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이유비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계정에 요가와 런닝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발리의 이국적이고 평화로운 풍경을 배경으로 요가와 러닝에 몰두하며 건강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자연 속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스트레칭을 하거나 운동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이유비의 눈부신 비주얼이다.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5세인 그는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여고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청순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군살 하나 없는 가녀린 몸매와 꾸준한 자기 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라인은 그의 철저한 관리 능력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최근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특별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시즌 1과 시즌 2에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루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이번 시즌3 초반부에도 깜짝 등장해 '인간 비타민'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극 중 유미(김고은)와 편안한 케미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유미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눈치채는 센스 있는 모습으로 극의 활력을 더했다.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다인의 친언니, 이승기의 처형으로 잘 알려진 이유비는 2011년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왔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을 만난 그는 이번 발리에서의 휴식을 마친 뒤 영화, 드라마, 화보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유비가 출연한 '유미의 세포들 시즌3' 6회는 28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되며, 최종회인 7·8회는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티빙을 통해 독점 선공개된다. 휴식기에도 변함없는 미모로 화제의 중심에 선 그가 다음 작품에서는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대중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이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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