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하쟈나" 김지민·김준호, 신지 향한 유쾌한 결혼 축하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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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가수 신지와 문원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지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하쟈나 우리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민은 신지를 '울언니'라고 부르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호 역시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신지의 결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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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가수 신지와 문원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지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하쟈나 우리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결혼식장에서 신부 대기실을 찾은 모습이다.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는 신지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지는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지민은 신지를 '울언니'라고 부르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랫동안 친분을 이어온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돋보인다. 김지민의 곁에는 남편 김준호가 함께했다. 김준호 역시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신지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두 사람의 가족, 친지, 지인들이 참석해 앞날을 축하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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