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농업 알린다”…농협, 디지털 영농 서포터즈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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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이 청년들과 함께 디지털 농업 확산에 나선다.
농협은 이를 통해 디지털 농업 서비스 확산과 함께 청년층의 농업 관심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SNS 활동이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디지털 영농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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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콘텐츠·농촌 체험 결합…플랫폼 확산 기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농협중앙회 박서홍 부회장(사진 셋째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농협중앙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d/20260503100503561epjl.jpg)
[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농협이 청년들과 함께 디지털 농업 확산에 나선다.
농협중앙회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2026년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NH오늘농사는 약 80만 명이 가입한 디지털 영농 플랫폼으로, 농업 정보 제공과 영농 지원 기능을 갖춘 서비스다.
서포터즈는 이날 위촉장 수여와 활동 선서를 시작으로 연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아이디어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에 선발된 청년들은 9월 중순까지 약 5개월간 ▷플랫폼 홍보 콘텐츠 제작 ▷농촌 일손돕기 ▷쌀 소비 촉진 활동 ▷서비스 개선 제안 등 온·오프라인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청년층의 시각을 반영한 SNS 콘텐츠를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플랫폼 체험과 홍보를 병행해 이용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농협은 이를 통해 디지털 농업 서비스 확산과 함께 청년층의 농업 관심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SNS 활동이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디지털 영농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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