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총집결”…‘KCON JAPAN 2026’ 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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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이 주최하는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KCON JAPAN 2026'이 오는 8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막을 올린다.
2012년 미국에서 시작된 KCON은 현재까지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약 223만 명의 오프라인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KCON JAPAN 2026'은 삼성 갤럭시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도쿄 시부야 '갤럭시 하라주쿠' 팝업을 통해 사전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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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개 부스·참여형 콘텐츠 확대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CJ ENM(035760)이 주최하는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KCON JAPAN 2026’이 오는 8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막을 올린다. 행사는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KCON은 K-팝 공연을 넘어 K-뷰티, K-푸드, K-콘텐츠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Walk in SOUL CITY’를 테마로, 관람을 넘어 체험과 참여 중심의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무대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됐다. 대표 공연 ‘엠카운트다운’은 헤드라이너 무대가 확대되고, 루키 아티스트 프리쇼와 협업 무대가 추가된다. 팬 참여형 ‘드림 스테이지’와 댄스·쇼케이스 프로그램도 마련돼 현장 경험을 높일 예정이다.
KCON은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간다. 유네스코와 함께하는 소녀 교육 캠페인을 비롯해 신진 아티스트 지원, 친환경 운영 등을 통해 K-컬처의 ‘선한 영향력’을 확산한다.
2012년 미국에서 시작된 KCON은 현재까지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약 223만 명의 오프라인 관객을 기록했다.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팬 참여도 확대되며 K-컬처 확산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KCON JAPAN 2026’은 삼성 갤럭시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도쿄 시부야 ‘갤럭시 하라주쿠’ 팝업을 통해 사전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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