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다시 11%대 회복하고 자체 최고 시청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이 다시 11%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1.2%를 기록했다.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이 다시 11%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1.2%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보다 0.4%p 소폭 상승하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닐슨 코리아 제공)
이날 동시간대에 최종화가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와, 방영 시간이 일부 겹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등 경쟁작들 사이에서 여전히 선두를 유지 중인 모양새다.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앞으로 조심해야 할 것"…'마약 자수' 식케이, 항소심도 집행유예
- '47세' 탕웨이, '둘째 임신' 발표 "뜻밖에 소식에 무척 기뻐"
- 10년 연애 결실 옥택연→신지·윤보미, 핑크빛 새출발 [ST이슈]
- 톱배우 전 매니저, 업계 작심 폭로했나 "대신 범죄 뒤집어 쓰기도" 주장
-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했다가 불매 역풍…A 사 "즉시 판매 종료"
- 지수 친오빠, BJ 성폭행 미수 의혹 두고 팽팽한 대립…"셋업이다" VS "강간 있었다"
- "돈은 다 헤메스로 간다"…치솟는 K-아이돌 스타일링 비용의 민낯 [ST취재기획]
- 샘 스미스, 동성 연하 디자이너와 열애 3년 만에 약혼 [ST@할리웃]
- 日 연습생, 데뷔 앞두고 잠적…'사기 혐의'로 출국정지 조치
- '태도 논란' 양상국, 이번엔 후배 김해준에 막말+발길질…김동현에는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