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다시 11%대 회복하고 자체 최고 시청률

송오정 기자 2026. 5. 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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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이 다시 11%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1.2%를 기록했다.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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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이 다시 11%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1.2%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보다 0.4%p 소폭 상승하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닐슨 코리아 제공)

이날 동시간대에 최종화가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와, 방영 시간이 일부 겹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등 경쟁작들 사이에서 여전히 선두를 유지 중인 모양새다.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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