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들 사지를 찢어 죽여야” 임지연, 300년 역사 ‘속성’ 따라잡기 (멋진 신세계)

김혜영 2026. 5. 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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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첫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스페셜 선공개 영상에선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 분)가 2026년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300년 동안의 역사를 속성으로 따라잡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끈다.

신서리는 초롱초롱 눈망울로 휴대폰을 보더니 금세 300년의 시간 공백을 메꾸기 시작한다.

300년이라는 시간을 순식간에 따라잡은 '적응력 최강' 신서리가 2026년 대한민국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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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첫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스페셜 선공개 영상에선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 분)가 2026년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300년 동안의 역사를 속성으로 따라잡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끈다. 신서리는 초롱초롱 눈망울로 휴대폰을 보더니 금세 300년의 시간 공백을 메꾸기 시작한다.

임진왜란 때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맞서 싸웠던 민초들의 이야기에 폭풍 오열하고, 을사오적을 향해 “매국노들 사지를 찢어 죽여야 할 것이야!”라며 독설을 퍼붓기도 한 것. 또한,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는 독립투사 신서리부터 “대~한민국!”을 목놓아 부르는 붉은 악마 신서리까지 굵직한 사건 속에서 당장 튀어나온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300년이라는 시간을 순식간에 따라잡은 ‘적응력 최강’ 신서리가 2026년 대한민국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8일 밤 9시 5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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