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 2일 연속 1위…연휴에 통했다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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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2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지난 2일 15만 784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마리오와 루이지 형제가 피치, 키노피오, 요시와 함께 은하계의 수호자 로젤리나를 구하고 악의 왕자 쿠파주니어의 비범한 계획을 막기 위해 갤럭시로 뛰어드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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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2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지난 2일 15만 784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9만 9472명이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마리오와 루이지 형제가 피치, 키노피오, 요시와 함께 은하계의 수호자 로젤리나를 구하고 악의 왕자 쿠파주니어의 비범한 계획을 막기 위해 갤럭시로 뛰어드는 내용이 담겼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2023)의 새로운 이야기다.
개봉 첫날 2위로 출발했던 이 영화는 노동절인 5월 1일 공휴일에 23만 명을 동원하며 경쟁작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살목지'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이어 토요일인 2일에도 수많은 관객을 동원, 연휴에 가족 단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위는 20년 만에 속편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올랐다. 같은 날 15만 3933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59만 985명이다.
공포 영화 '살목지'는 이날 12만 8030명이 관람해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51만 2387명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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