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닮은 아들, 김소영 닮은 딸…씨도둑은 못 되는 네 가족 완전체 (띵그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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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네 가족 완전체가 됐다.
2일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김소영 오상진 가족 완전체 되는 날 | 누나 수아는 동생을 보고 어떤 반응이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딸 수아와 아들 수호의 첫 만남에 김소영과 오상진이 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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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네 가족 완전체가 됐다.
2일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는 ‘김소영 오상진 가족 완전체 되는 날 | 누나 수아는 동생을 보고 어떤 반응이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김소영·오상진 부부가 둘째 아들 수호를 데리고 조리원을 퇴소해 처음으로 집에 온 날을 담고 있다. 7살 차이가 나는 첫째 딸 수아와 동생 수호의 첫 만남이 그려지고, 설렘과 쑥스러움이 교차하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딸 수아와 아들 수호의 첫 만남에 김소영과 오상진이 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드디어 수아가 집에 오면서 네 가족 완전체가 완성됐다. 동생과의 첫 만남인 만큼 손까지 깨끗하게 씻은 수아는 동생을 불러보라는 말에 “잘 안 보여요”라며 쑥스러워했다.
수아는 “아기가 처음 오면 기저귀 갈 때 오줌을 나한테 발사할까봐 제일 걱정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 엄마와 함께 동생을 케어하게 된 수아는 음악을 틀어주는 등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이후 오상진과 김소영은 출생신고를 마친 뒤 기념품을 받았고, ‘오수호’라는 이름을 부르며 감격했다.
김소영과 오상진은 2017년 결혼했다. 2년 후인 2019년 첫 딸 수아를 출산했다. 2023년 유산의 아픔을 겪었지만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다시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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