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목주름 보톡스 고백…"노화 '최대 난제'"

남정현 기자 2026. 5. 3. 0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이현이가 목주름 보톡스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패션쇼 전 노화 비상! 긴급 관리 돌입한 이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이현이는 목주름 관리를 위해 피부과를 찾았다.

이후 이현이는 피부과에서 목주름 관리를 위한 시술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현이(사진=유튜브 캡처) 2026.05.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모델 이현이가 목주름 보톡스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패션쇼 전 노화 비상! 긴급 관리 돌입한 이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행사를 앞두고 관리에 나선 이현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현이는 "관리를 해야겠더라. 패션쇼가 한 달이 좀 안 남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관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다이어트에 스트레스를 받는 스타일은 아니다. 다이어트나 체형 관리는 안 먹고 운동하면 되는데 진짜 힘든 게 노화다. 거스를 수 없는 최대의 난제다"라고 했다.

이어 이현이는 목주름 관리를 위해 피부과를 찾았다.

이현이는 목주름에 대해 "되게 어릴 적부터 있었다. 목이 긴 편이고 게 목뼈가 조금 돌출된 스타일이다. 뭐가 생기면 도드라진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현이는 피부과에서 목주름 관리를 위한 시술을 받았다.

이현이는 "너무 좋다. 말을 할 때 목 근육을 많이 쓴다더라. 그래서 스킨 부스터를 맞고, 근육을 덜 쓰게 보톡스를 살짝씩 놔주셨다"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