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핸드볼 SK, H리그 챔피언결정전 ‘멍군’…4일 최종 3차전서 우승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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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SK) 슈가글라이더즈가 반격의 1승으로 챔피언 승부를 최종 3차전으로 끌고 갔다.
에스케이는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3전2승제) 2차전에서 삼척시청을 24-23(13-13 11-10)으로 꺾었다.
1차전 패배(22-28)로 벼랑 끝에 몰렸던 에스케이는 4일 오후 6시30분 최종전에서 삼척시청과 패권을 놓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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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SK) 슈가글라이더즈가 반격의 1승으로 챔피언 승부를 최종 3차전으로 끌고 갔다.
에스케이는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3전2승제) 2차전에서 삼척시청을 24-23(13-13 11-10)으로 꺾었다.
1차전 패배(22-28)로 벼랑 끝에 몰렸던 에스케이는 4일 오후 6시30분 최종전에서 삼척시청과 패권을 놓고 다툰다.
정규리그에서 21전 전승을 거두고 챔프전에 직행한 에스케이는 통합 우승 3연패에 도전하고, 삼척시청은 3년 만에 정상을 노린다.
에스케이의 강경민(7점)과 강은혜(6점)가 득점 선봉에 섰고, 골키퍼 박조은은 막판 상대의 슈팅을 막아내며 1점 차 승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시구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이 맡았고, 올림픽메달리스트 임오경 의원도 행사에 참석했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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