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프로듀서' 피독, 김가영과 결별…공개열애 2년만

김현록 기자 2026. 5. 3. 08: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 프로듀서 피독(43, 강효원)과 기상캐스터 김가영(37)이 결별했다.

3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피독과 김가영은 올 초 결별했다.

김가영은 2015년 OBS 기상캐스터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지난 2월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계약종료로 8년만에 MBC를 떠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프로듀서 피독(왼쪽), 기상캐스터 김가영. 제공| 빅히트 뮤직, 김가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프로듀서 피독(43, 강효원)과 기상캐스터 김가영(37)이 결별했다.

3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피독과 김가영은 올 초 결별했다. 2024년 2월 열애가 알려진 뒤 약 2년 만이다.

피독은 '상남자', '불타오르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페이크 러브', '피 땀 눈물', '온', '디엔에이', '봄날' 등 수많은 방탄소년단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대표 프로듀서다. 2019년부터 5년 연속 저작권료 1위를 기록하는 등 매해 수십억 원의 저작권료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가영은 2015년 OBS 기상캐스터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 등을 통해 방송인으로도 활약하기도 했다. 지난 2월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계약종료로 8년만에 MBC를 떠났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