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프로듀서' 피독, 김가영과 결별…공개열애 2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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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프로듀서 피독(43, 강효원)과 기상캐스터 김가영(37)이 결별했다.
3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피독과 김가영은 올 초 결별했다.
김가영은 2015년 OBS 기상캐스터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지난 2월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계약종료로 8년만에 MBC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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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프로듀서 피독(43, 강효원)과 기상캐스터 김가영(37)이 결별했다.
3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피독과 김가영은 올 초 결별했다. 2024년 2월 열애가 알려진 뒤 약 2년 만이다.
피독은 '상남자', '불타오르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페이크 러브', '피 땀 눈물', '온', '디엔에이', '봄날' 등 수많은 방탄소년단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대표 프로듀서다. 2019년부터 5년 연속 저작권료 1위를 기록하는 등 매해 수십억 원의 저작권료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가영은 2015년 OBS 기상캐스터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 등을 통해 방송인으로도 활약하기도 했다. 지난 2월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계약종료로 8년만에 MBC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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