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30분 만에 '수익 1,000만 원'→전액 기부 결정…목표 금액 10배 완판녀 등극 [MHN: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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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첫 번째 바자회를 진행한 가운데, 1,000만 원 이상 수익금을 벌어들이는 성과를 냈다.
27일 채널 '송가인'에는 "송가인 실사용 추천템부터 찐 애정템 공개했더니 수익금이 어마어마?! 생애 첫 바자회 오픈했어라"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송가인은 "100만 원만 팔려도 좋겠다 했는데 배가 됐다. 이 금액은 소외계층에 기부금으로 잘 전달하겠다"고 바자회를 성료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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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가수 송가인이 첫 번째 바자회를 진행한 가운데, 1,000만 원 이상 수익금을 벌어들이는 성과를 냈다.
27일 채널 '송가인'에는 "송가인 실사용 추천템부터 찐 애정템 공개했더니 수익금이 어마어마?! 생애 첫 바자회 오픈했어라"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송가인은 "집에 짐이 포화 상태라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바자회를 개최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수익금이 나오면 좋은 일에 쓰고 싶다. 소외계층 어르신들께 전액 기부 예정"이라면서 목표 금액은 100만 원이라고 밝혔다.
또 용달 트럭으로 짐을 가득 싣고 왔다는 송가인은 "2주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2시까지 엄선해서 선별했다. 부기가 쫙쫙 빠진다. 다들 부기 빼시려면 집을 정리해라"라고 다이어트 깨알 꿀팁을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그는 "오늘 정말 재밌는 바자회가 될 것 같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물건들이 많다"면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잠시 후 바자회 장소에는 공지를 보고 모인 팬들로 가득 찼다. 한 팬은 송가인이 준 물건으로 풀 착장을 한 채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송가인은 "제가 오늘 바자회를 한다고 하니까 도와주고 싶다고 인천에서 서초까지 와주셨다"며 팬을 향한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후 송가인의 소속사 대표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 바퀴 쭉 둘러보셔라", "현금 가져오셨냐"며 대표님으로부터 큰 수익을 낼 생각에 환한 미소를 보였다.
팬들은 비싼 물건들도 빠르게 구매하는 등 시작 30분 만에 대부분의 물건을 구매했다. 준비된 물건들이 완판되고, 바자회 수익금 총액수는 목표였던 100만 원의 10배가 넘는 1,137만 원으로 책정되어 놀라움을 샀다.
송가인은 "100만 원만 팔려도 좋겠다 했는데 배가 됐다. 이 금액은 소외계층에 기부금으로 잘 전달하겠다"고 바자회를 성료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채널 '송가인',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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