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기독교 집안인데 어릴 때 신병 앓아, 손창민 소개로 굿해” (동치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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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가 어릴 때 신병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이상아는 "저희가 기독교 집안이다. 제가 '무당'이라는 드라마 섭외가 왔을 때 '마지막 승부'를 촬영 중이었다. 힘들었던 게 사실 어렸을 때 약간 신병 같은 게 있었다. 고등학교 때 한창 활동을 많이 할 때 조금 아팠다.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씩 그분이 올 때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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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상아가 어릴 때 신병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5월 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돈벌이의 끝은 어디인가’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이상아는 “저희가 기독교 집안이다. 제가 ‘무당’이라는 드라마 섭외가 왔을 때 ‘마지막 승부’를 촬영 중이었다. 힘들었던 게 사실 어렸을 때 약간 신병 같은 게 있었다. 고등학교 때 한창 활동을 많이 할 때 조금 아팠다.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씩 그분이 올 때가 있었다”고 말했다.
노사연이 “그분이 여자냐 남자냐”고 묻자 이상아는 “그걸 모른다. 정신을 놓는다. 그때는 몰랐다. 눈이 맛이 가고 헛소리를 하고 기억력이 없다. 대사가 기억이 안 난다. 녹화 날에 미치겠는 거다. 같이 촬영하던 배우들이 ‘오늘 괜찮아? 오늘 이상하지?’ 눈만 보면 안다. ‘정신 차려’ 힘을 주고. 옆에서 많이 도와줘서 녹화를 했다”고 답했다.
이어 이상아는 “지방 촬영가고 그러면 하도 힘들어하니까 손창민 오빠가 내 주변에 아는 무당을 소개시켜줄 테니 상담을 받아봐라. 그분을 찾아갔더니 먼저 떠난 할머니가 절 도와준다고 못 떠나고 계신다고. 그런 분들이 주변에서 맴돌면 산 사람에게 해가 된다고 잘 모셔서 보내드려야 한다고 해서 굿을 하고 나았다. 신기하게 잘 모시고 고비를 넘겼다”고 했다.
이상아는 드라마 ‘무당’에 대해 작두도 타고 판소리도 배우는 등 무당 교육을 받아야 했기 때문에 어릴 적 앓았던 신병이 걱정돼 힘들었지만 “놓치기 싫어서 힘들게 한 드라마”였다고 말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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