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母, 박효정 임신을 똥배로 착각 “5개월까지 몰라, 100% 실화”(살림남)[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5. 3.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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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어머니가 막내 임신 당시 에피소드로 웃음을 줬다.

이날 방송서 박서진은 부부싸움을 한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고 웃음 치료를 하러 나섰다.

또 아버지는 어머니의 배를 모며 "(임신) 5개월이고 6개월이고 돼도 똥배인가 애인가 그것도 모르고 병원에 안 갔다"라며 과거를 소환했다.

은지원, 투어스 도훈이 놀라 "진짜냐"라고 묻자, 박서진은 "똥배인 줄 알고 있었는데, 5개월 뒤에 보니깐 임신한 거였어요. 100퍼센트 실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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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서진 어머니가 막내 임신 당시 에피소드로 웃음을 줬다.

5월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이벤트를 준비한 박서진 남매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서 박서진은 부부싸움을 한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고 웃음 치료를 하러 나섰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며 치료에 임했다.

하지만 어머니가 "이 똥배도 가져가라"라고 하자, 아버지는 "너무 그대로네"라고 반응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박서진도 "맞네"라며 맞장구쳐 이요원의 탄식을 불러웠다. 이요원은 "더 날씬해졌네. 이렇게 말이라도 이렇게 해줘야지"라고 했지만, 박서진은 "거짓말 아니냐"라며 맞섰다.

또 아버지는 어머니의 배를 모며 "(임신) 5개월이고 6개월이고 돼도 똥배인가 애인가 그것도 모르고 병원에 안 갔다"라며 과거를 소환했다. 뱃속에 박효정이 있는데 몰랐다는 것.

은지원, 투어스 도훈이 놀라 "진짜냐"라고 묻자, 박서진은 "똥배인 줄 알고 있었는데, 5개월 뒤에 보니깐 임신한 거였어요. 100퍼센트 실화"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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