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한나그린 빠진' 멕시코에서 시즌 3승 노리는 넬리 코다 [LPGA 마야오픈]
강명주 기자 2026. 5. 3.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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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한국시간)부터 4일까지 나흘 동안 멕시코 퀸타나루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올 시즌 세 번째 우승 및 LPGA 투어 통산 18승째를 노리는 넬리 코다(미국)가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넬리 코다는 둘째 날 5타를 줄여 공동 선두(합계 9언더파)에 나서며 2주 연승을 조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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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1일(한국시간)부터 4일까지 나흘 동안 멕시코 퀸타나루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올 시즌 세 번째 우승 및 LPGA 투어 통산 18승째를 노리는 넬리 코다(미국)가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넬리 코다는 둘째 날 5타를 줄여 공동 선두(합계 9언더파)에 나서며 2주 연승을 조준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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