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양향자 "이념 넘어 '경제 선거'로...지도부 포용·화해해야"

조은지 2026. 5. 3. 02: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로 확정된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념과 진영을 넘어 오직 경제와 민생만을 얘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양 후보는 어제(2일) 공관위 발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양당의 극단적인 지지층이 아닌 합리적인 국민과 함께 '정치 선거'를 '경제 선거'로 바꾸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 이제부터 포용과 화해의 넓은 품으로 당을 이끌어달라면서, 일부 극단주의 세력에 더는 휘둘리지 말고 구태와 과거를 넘어 민심의 바다로 당당하게 나와주길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