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구 만의 공포' 문동주, 어깨 통증에 긴급 교체…'정밀 검진 결과' 한화 운명 갈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승은 기자┃한화 이글스가 선발진 변수에 직면했다.
에이스로 꼽히는 문동주가 경기 초반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한화 관계자는 "문동주는 투구 중 어깨 불편감으로 교체됐다. 상태를 면밀히 살핀 뒤 병원 검진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다가 문동주까지 이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한화는 선발 로테이션 재편이라는 고민을 떠안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송승은 기자┃한화 이글스가 선발진 변수에 직면했다. 에이스로 꼽히는 문동주가 경기 초반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문동주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 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1회말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무사 2루 위기를 맞았다.
그는 최형우를 상대로 시속 154km 직구를 던져 중견수 뜬공을 유도했다. 그러나 투구 직후 얼굴을 찡그리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고, 곧바로 더그아웃에 이상 신호를 보냈다.
트레이닝 코치가 급히 마운드에 올라 상태를 점검한 뒤, 더 이상의 투구는 무리라는 판단이 내려졌다.
결국 문동주는 권민규에게 공을 넘겼다. 투구 수는 단 15개였다.

한화 관계자는 "문동주는 투구 중 어깨 불편감으로 교체됐다. 상태를 면밀히 살핀 뒤 병원 검진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동주는 올 시즌 5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4.94를 기록했다. 아직 페이스를 끌어올리는 단계에서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팀 운영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화는 이미 선발진 공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가 지난 3월 31일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고, 윌켈 에르난데스 역시 팔꿈치 염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게다가 문동주까지 이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한화는 선발 로테이션 재편이라는 고민을 떠안게 됐다.
한화는 악재 속에서도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타선이 폭발하며 삼성에 13-3 대승을 거뒀고, 최근 3연패에서도 벗어났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지만, 문동주의 몸 상태에 따라 향후 흐름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