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 앞 가운만 걸친 채 도발 “첫날밤인데 준비됐어?”(대군부인)

임혜영 2026. 5. 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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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아이유에게 '심쿵'을 유발했다.

2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이하 대군부인)’에서는 결혼식 도중 쓰러진 성희주(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원에서 퇴원한 성희주는 궁으로 들어왔다. 성희주는 자신이 아닌 이안(변우석)의 목숨이 위험한 것 같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서로를 걱정하던 두 사람은 첫날밤을 맞았다. 이안은 목욕 후 가운만 입고 성희주 앞에 등장했다. 성희주는 이안의 모습에 깜짝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

이안은 “결혼하고 첫날밤인데 준비됐어?”라며 성희주의 앞으로 성큼성큼 다가갔다. 이안은 성희주에게 뜨거운 눈빛을 보냈고 성희주는 당황한 듯 얼굴을 마주치지 못했다. 대신 심장박동수만 높게 올라갔다.

/hylim@osen.co.kr

[사진] MBC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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