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김경남 종방 소감 “다양한 매력 담으려 했다”
하경헌 기자 2026. 5. 2. 21:04

SBS 금토극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출연 중인 배우 김경남이 종방 소감을 전했다.
2일 김경남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작품에서 법무법인 태백의 대표 양도경 역으로 출연한 김경남의 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경남은 소속사를 통해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가장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도경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단편적이지 않은 다양한 매력을 담아보려고 노력했고 그런 부분들을 잘 봐주신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라며 연기에 기울인 고민과 노력을 드러냈다.
끝으로 그는 “시청자 여러분께도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따뜻한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진솔한 바람도 전했다.
김경남은 넓은 표현력을 눈빛과 카리스마로 표현하며 긴장감과 몰입도를 올렸다. 상황과 상대에 따라 변화하는 인물의 태도를 재치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다.

김경남을 비롯해 유연석, 이솜 등이 출연하는 SBS 금토극 ‘신이랑 법률사무소’ 마지막회는 2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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