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9개월 쌍둥이 딸 발달 지연 걱정 "한 자리에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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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딸의 발달 속도에 관해 걱정했다.
해당 영상에서 레이디제인은 "원래 이때쯤 아기들이 잡고 서고 기고 해야 하는데 우리 애들은 기는 걸 안 하니까"라며 "조금 발달이 (속도가) 느린가, 어쨌거나 그런 거에 좀 도움이 될지 싶어서, 기기 시작하면 가드가 좀 있어야 한다고 해서 (설치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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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딸의 발달 속도에 관해 걱정했다.
레이디제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루 종일 칭얼대는 9개월 쌍둥이와 주말에 갇혀버린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레이디제인은 "원래 이때쯤 아기들이 잡고 서고 기고 해야 하는데 우리 애들은 기는 걸 안 하니까"라며 "조금 발달이 (속도가) 느린가, 어쨌거나 그런 거에 좀 도움이 될지 싶어서, 기기 시작하면 가드가 좀 있어야 한다고 해서 (설치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애들 잡고, 서고 하라고 (설치를) 해놨는데 전혀 움직일 생각이 없다 얘네"라며 "한 자리에서 계속 장난감 가지고 노는 것만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아기마다 발달은 다 다르다고 하니까, 그리고 오히려 느린 게 좋다는 말도 있더라"고 말한 뒤, 딸을 향해 "천천히 갑자기 걸을 거야?"라고 물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7년간 열애해 온 그룹 빅플로 출신 배우이자 10세 연하인 임현태와 2023년 7월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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