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송선미, 감량기 루틴 공개 "하루 800Kcal 섭취 후 근력 운동..너무 힘들어"[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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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선미가 감량기 루틴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선미는 "요즘에 살을 좀 빼고 있다. 제가 이번 주 금요일에 살을 좀 빼고 찍어야 하는 촬영이 하나 있다. 2~3주 정도 시간이 주어졌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진 영상에는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에 몰두한 송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신 운동으로 체지방을 불태운 송선미는 "50이 넘은 지금, 1시간 넘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낼 수 있는 저 자신에 놀라곤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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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그래, 송선미'에는 '"죽을 만큼 운동하고, 죽지 않을 만큼 먹었어요'라는 누군가의 말처럼ㅣ여배우 관리의 날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선미는 "요즘에 살을 좀 빼고 있다. 제가 이번 주 금요일에 살을 좀 빼고 찍어야 하는 촬영이 하나 있다. 2~3주 정도 시간이 주어졌다"라고 입을 뗐다.
그는 "짧은 시간에 빼야 하니까 단백질을 많이 먹고 토마토를 먹는다. 일단 먹는 양을 많이 줄여야 하더라. 하루에 800~900Kcal 정도만 먹는다. 그렇게 먹고 시간이 좀 지나니까 자극적이거나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안 당기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전신 운동으로 체지방을 불태운 송선미는 "50이 넘은 지금, 1시간 넘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낼 수 있는 저 자신에 놀라곤 한다"라고 전했다.
운동이 끝난 후 집으로 돌아간 송선미는 삶은 달걀 두 개로 식사를 마친 뒤 피부 관리에 돌입했다. 그는 "살이 빠져서 얼굴 면적이 줄어든 것 같다"며 "행동한 만큼 결과가 나타난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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