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 ‘불후’ 왕중왕전 티켓 자랑 태도에 “말투가 재수 없네”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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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이 왕중왕전 티켓 보유자로 시선을 끌었다.
이찬원이 "여기서 나는 한 번이라도 왕중왕전 부대를 경험해봤다"라고 묻자, 김기태와 산들, 손승연, 소란 고영배가 손을 들었다.
산들은 "왕중왕전 진출이 확정이 되신 분은 보통은 양보하기 마련인데 무슨 심산이에요?"라는 질문에 "경쟁을 해야 될 사람들이니까. 제가 와서 좀 떨어뜨려놓고 어느 정도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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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산들이 왕중왕전 티켓 보유자로 시선을 끌었다.
5월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주영훈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찬원과 김준현은 "오랜만에 정말 이렇게 북적북적하게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것 같은데요"라고 인사를 건네면서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파이팅 넘치게 함께해 주신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왕중왕전 마지막 티켓을 지금 오늘로 경기를 펼치게 됩니다"라고 했다.
이에 산들은 "죄송한데 저는 있어요. 티켓"이라고 해 모두의 비난 섞인 반응을 샀다. 김준현은 "좀 재수 없네요"라고 반응하기도.
이찬원이 "여기서 나는 한 번이라도 왕중왕전 부대를 경험해봤다"라고 묻자, 김기태와 산들, 손승연, 소란 고영배가 손을 들었다.
산들은 "왕중왕전 진출이 확정이 되신 분은 보통은 양보하기 마련인데 무슨 심산이에요?"라는 질문에 "경쟁을 해야 될 사람들이니까. 제가 와서 좀 떨어뜨려놓고 어느 정도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겠다"라고 했다. 이에 고영배는 "내가 알았다. 내용 자체는 괜찮은데 말투가 재수가 없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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