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가 준 '하늘의 궁전'…올 여름부터 트럼프 전용기로

이선화 기자 2026. 5. 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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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가 미국에 기증한 보잉 747 제트기가 오는 여름부터 트럼프 대통령의 전용기로 쓰일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년 전, 호화로운 숙박 시설과 최고급 마감재로 꾸며 '하늘의 궁전'이라 불린 이 제트기 선물을 받았는데요.

5600억 원 정도의 고가 선물에 대해서 윤리적, 법적 논란이 일었지만, 트럼프 대통령 역시 세금을 아끼는 방법이라며 옹호했습니다.

미국 공군은 해당 제트기가 현재 빨간색, 흰색, 파란색으로 도색되고 있다면서 2028년으로 예정된 새 대통령 전용기가 인도될 때까지 활용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WSJ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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