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2015년 이후로 한국 남자 배우 11년만에 ‘2026 멧 갈라’ 참석(출국)[뉴스엔TV]

김기태 2026. 5. 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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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효섭(AhnHyoSeop)이 5월 2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오는 5월 4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리는 '멧 갈라 2026'(Met Gala 2026)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고 있다.

배우 안효섭이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인 '2026 멧 갈라(MET GALA)' 참석을 확정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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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뉴스엔 김기태 기자]

배우 안효섭(AhnHyoSeop)이 5월 2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오는 5월 4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리는 '멧 갈라 2026'(Met Gala 2026)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고 있다.

배우 안효섭이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인 ‘2026 멧 갈라(MET GALA)’ 참석을 확정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특히 그는 NBC의 간판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을 시작으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그리고 ‘2026 멧 갈라’까지 이어지는 이른바 ‘글로벌 트리플 크라운’ 흐름을 완성하며 방송·영화·패션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궤적을 그려가고 있다.

멧 갈라는 1948년 시작된 이후 매년 5월 첫째 주 월요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패션 이벤트이자 자선 모금 행사다. 단순한 레드카펫을 넘어 패션·예술·문화가 결합된 상징적인 자리로 패션계는 물론 영화, 음악, 스포츠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글로벌 셀러브리티만이 초청되는 행사이기에, 참석 자체만으로도 그 영향력을 가늠할 수 있다. 이 같은 상징적인 무대에 안효섭이 이름을 올렸다는 것은 K-콘텐츠의 확장된 위상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이처럼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계속해서 입지를 확장해온 안효섭은 2026 멧 갈라 참석을 기점으로 도약의 변곡점을 맞았다. 국내 배우로서는 이례적인 흐름 속에서 심상치 않은 행보를 펼치고 있는 그가 또 어떤 놀라움을 안길지 기대를 모은다.

뉴스엔 김기태 te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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