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바다, 보정 NO "정면승부" 셀카 대방출..베일듯한 턱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E.S. 바다가 셀카 근황을 공개했다.
바다는 2일 자신의 여러 셀카를 공개했다.
바다는 최근 자신의 민낯을 공개한 이후 날카로운 눈매와 날렵한 콧대와 턱선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 과한 어플 보정과 시술 의혹을 제기하자 바다는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승부"라며 "혹시 이런 걸 원했을까. 있는 그대로. 리얼 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E.S. 바다가 셀카 근황을 공개했다.
바다는 2일 자신의 여러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바다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볼륨감 있는 몸매,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바다는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1997년 1집 앨범 'I'm Your Girl'로 데뷔한 S.E.S는 2002년 해체 후 각자의 길을 걷다 2016년 완전체 콘서트를 열고 활동을 재개했다. 이후 2018년 슈가 상습 도박 적발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개인 채널을 통해 활동을 시작했다.
바다는 최근 자신의 민낯을 공개한 이후 날카로운 눈매와 날렵한 콧대와 턱선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 과한 어플 보정과 시술 의혹을 제기하자 바다는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승부"라며 "혹시 이런 걸 원했을까. 있는 그대로. 리얼 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박동빈 발인 엄수..아내 이상이 "어떻게 이렇게 갈수 있나" 오열[스타이슈]
- '무대천재' 방탄소년단 지민, 프리스타일 '뱁새'로 탬파 스타디움 달궜다..팬들도 열띤 응원
- "레알이 오란다고 가야 해?" 무리뉴, 단호히 선 그었다 "내 목표는 벤피카 UCL 진출" 애타는 SOS 공
-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동생 최준희 5월 결혼식 앞두고 오열 "끔찍해"
- [속보]검찰, '버터맥주 논란' 어반자카파 박용인 징역 1년 구형
- '마동석♥' 예정화, 깜짝 컴백..건재한 '청청 뒤태 여신'
- 몰디브 간 혜리, '쇄골 노출' 슬립 드레스로 반전 섹시미[스타이슈]
- 신지♥문원, 전국민 반대 딛고 결혼..사회 문세윤·축가 백지영·에일리 [종합]
- 29기 옥순♥영수 진짜 결별했나? 커플 사진 사라졌다[스타이슈]
- '환연2' 성해은 "승무원 시절 그리워, 갈굼 많이 당했지만..견문 넓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