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바다, 보정 NO "정면승부" 셀카 대방출..베일듯한 턱선

윤상근 기자 2026. 5. 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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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바다가 셀카 근황을 공개했다.

바다는 2일 자신의 여러 셀카를 공개했다.

바다는 최근 자신의 민낯을 공개한 이후 날카로운 눈매와 날렵한 콧대와 턱선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 과한 어플 보정과 시술 의혹을 제기하자 바다는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승부"라며 "혹시 이런 걸 원했을까. 있는 그대로. 리얼 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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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바다 SNS

S.E.S. 바다가 셀카 근황을 공개했다.

바다는 2일 자신의 여러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바다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볼륨감 있는 몸매,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바다 SNS
/사진=바다 SNS
/사진=스타뉴스, 바다 SNS

바다는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1997년 1집 앨범 'I'm Your Girl'로 데뷔한 S.E.S는 2002년 해체 후 각자의 길을 걷다 2016년 완전체 콘서트를 열고 활동을 재개했다. 이후 2018년 슈가 상습 도박 적발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개인 채널을 통해 활동을 시작했다.

바다는 최근 자신의 민낯을 공개한 이후 날카로운 눈매와 날렵한 콧대와 턱선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 과한 어플 보정과 시술 의혹을 제기하자 바다는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승부"라며 "혹시 이런 걸 원했을까. 있는 그대로. 리얼 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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