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등장에 유재석 말벌처럼 달렸다..“정민이형 섭외하자!”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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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에 황정민이 깜짝 등장했다.
이날 사전에 약속을 잡은 히든 스타를 기다리고 있던 네 사람은 갑자기 나타난 황정민을 봤고, 허경환은 "황정민 형 아니야?"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재석은 "형 어디가?"라고 했고, 황정민은 "나 밥 먹으러 가고 있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성균이 보러 왔는데 갑자기 정민이 형이 등장하냐"고 웃으며 깜짝카메라 같은 상황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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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놀면 뭐하니’에 황정민이 깜짝 등장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숏폼 드라마 감독으로 변신한 유재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사전에 약속을 잡은 히든 스타를 기다리고 있던 네 사람은 갑자기 나타난 황정민을 봤고, 허경환은 “황정민 형 아니야?”라고 말문을 열었다.
진짜 황정민이라는 것을 확인하자, 네 사람은 달려가며 “섭외하자!”고 외쳤다. 유재석은 “형 어디가?”라고 했고, 황정민은 “나 밥 먹으러 가고 있었다”고 말했다. 요즘 논다는 말에 하하는 “잘 됐다”며 즉석 섭외를 요청했고, 그 뒤에서 김성균이 등장했다.
사전에 연락한 히든 스타가 바로 김성균이었던 것. 유재석은 “성균이 보러 왔는데 갑자기 정민이 형이 등장하냐”고 웃으며 깜짝카메라 같은 상황에 당황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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