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부동산 지옥"…정원오 "적반하장"
2026. 5. 2. 19:20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동산 문제를 놓고 서울시장 후보들이 거친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오늘(2일) 청년 주거지원 공약을 발표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보다 훨씬 더 부동산 지옥을 초래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정 후보는 "오 후보 본인이 시장을 하면서 주택 공급을 못 하고 전월세 대책을 관리하지 못했다"며 "본인 탓이 현 정부 탓이란 거냐"고 맞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홍서현(hsse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주단속 불응한 채 도주하다 버스 충돌…2명 사망·6명 부상
- CU편의점 택배 개인정보 유출…해커 공격
- '스페이스X' 블랙홀…코스피·환율 흔드나
- K-로봇 주목한 젠슨 황…'피지컬 AI 동맹' 본격화
- 이 대통령, 현충일 추념식 참석…"배신 단죄할 때 정의로운 통합"
- 러 국영 석유사 CEO "이란전 최대 수혜는 美 석유사"
- 한수원, 체코 원전 역외보조금 리스크 해소…"원전사업 차질없이"
- 이스라엘군, 민간 차에 총격…생후 7개월 아기 사망
- 제재 비웃는 푸틴 측근들…전용기 타고 두바이 누볐다
- 이 대통령 부부, 길동복조리시장 깜짝 방문…경기 상황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