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부동산 지옥"…정원오 "적반하장"

2026. 5. 2. 19: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동산 문제를 놓고 서울시장 후보들이 거친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오늘(2일) 청년 주거지원 공약을 발표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보다 훨씬 더 부동산 지옥을 초래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정 후보는 "오 후보 본인이 시장을 하면서 주택 공급을 못 하고 전월세 대책을 관리하지 못했다"며 "본인 탓이 현 정부 탓이란 거냐"고 맞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홍서현(hsse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