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SBS 사옥서 ‘놀뭐’ 촬영‥방송사 대화합에 당황 “열려 있어”

서유나 2026. 5. 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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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방송국간의 화합에 놀랐다.

5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27회에서는 '숏폼 드라마 1팀 유PD'로 변신한 유재석이 하하, 허경환, 주우재와 함께 숏폼 드라마 제작에 도전했다.

주우재가 "이런 화합이 되는 시대구나"라며 신기해하자 유재석은 "그러니까. 놀랍다. SBS가 많이 열려있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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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방송국간의 화합에 놀랐다.

5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27회에서는 '숏폼 드라마 1팀 유PD'로 변신한 유재석이 하하, 허경환, 주우재와 함께 숏폼 드라마 제작에 도전했다.

이날배우 김석훈 섭외를 위해 그가 스케줄 중이라는 SBS까지 찾아간 유재석은 SBS 사옥 앞에서 "촬영 되나?"라며 머뭇거렸다. 제작진이 미리 양해를 구해놨다고 하자 유재석은 "옛날엔 안 됐는데"라며 어색해했다.

주우재가 "이런 화합이 되는 시대구나"라며 신기해하자 유재석은 "그러니까. 놀랍다. SBS가 많이 열려있다"라고 감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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