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이병헌 감독 이어..유재석도 숏폼 드라마 도전 (‘놀뭐’)[순간포착]

김채연 2026. 5. 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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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숏폼 드라마 제작에 도전한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숏폼 드라마 감독으로 변신한 유재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규 숏드라마에 참여할 스태프를 선발하기 위해 등장한 유재석은 "어디 좀 봅시다"라며 이력서를 확인했다.

유재석 역시 숏드라마 제작에 참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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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유재석이 숏폼 드라마 제작에 도전한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숏폼 드라마 감독으로 변신한 유재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규 숏드라마에 참여할 스태프를 선발하기 위해 등장한 유재석은 “어디 좀 봅시다”라며 이력서를 확인했다. 그는 “이번 숏폼 드라마 제가 한번 해보려고”라고 말했다.

실제로 현재 숏드라마 장르에서는 영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까지 시장에 뛰어든 상황. 유재석 역시 숏드라마 제작에 참여한다고.

유재석은 “지금 작가님도 없고, 조연출도 계셔야 하고. 면접을 한번 보려고 한다. 잘 되려면 잘 뽑아야할 것 같다”고 전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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