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3일 강원도 전역 비⋯동해중부 풍랑특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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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강원도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2일 밤 강원내륙과 산지에서 시작된 비는 4일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10~40㎜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강원내륙 10~12도, 강원산지 8~9도, 강원동해안 13~14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3일 밤부터는 강원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산지 20m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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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강원도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2일 밤 강원내륙과 산지에서 시작된 비는 4일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10~40㎜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강원내륙 10~12도, 강원산지 8~9도, 강원동해안 13~14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지역별 아침기온은 태백 9도, 인제·양구 10도, 홍천·원주 12도, 동해·삼척 14도 등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지역별로 정선 13도, 영월 14도, 강릉 15도, 춘천 16도 등을 기록하겠다.
3일 밤부터는 강원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산지 20m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4일에는 풍랑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으니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각별한 유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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