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나던 에르난데스가' 한화 선발진 비상, 키움도 하영민 이탈
김선영 2026. 5. 2. 1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같은 날 선발 자원 부상 악재를 떠안았다.
한화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는 팔꿈치 염증으로 1군에서 빠졌다.
에르난데스의 시즌 성적은 7경기 3승 2패 평균자책점 4.86. 최근 3경기에선 2승 평균자책점 0.50으로 살아나던 흐름이었다.
3월 31일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외인 오웬 화이트에 이어 에르난데스까지 잃은 한화 선발진엔 비상이 걸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같은 날 선발 자원 부상 악재를 떠안았다.
한화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는 팔꿈치 염증으로 1군에서 빠졌다. 구단은 2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정밀 검사 결과 경미한 염증으로 진단돼 한 턴 쉰 뒤 재등록한다"고 전했다.
에르난데스의 시즌 성적은 7경기 3승 2패 평균자책점 4.86. 최근 3경기에선 2승 평균자책점 0.50으로 살아나던 흐름이었다. 3월 31일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외인 오웬 화이트에 이어 에르난데스까지 잃은 한화 선발진엔 비상이 걸렸다.
키움도 토종 에이스 하영민이 봉와직염 진단으로 이탈했다. 오른발 통증을 호소한 그는 4일 재검을 받고 약 2주 결장이 예상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니아타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