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박지훈, 아직 미필인데→취사병 선택 이유 밝혔다…"군복 입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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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강성재를 완성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밝혔다.
5월 11일 저녁 8시 50분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박지훈의 새로운 연기 모습이 담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5월 11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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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강성재를 완성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밝혔다.
5월 11일 저녁 8시 50분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하 '취사병')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박지훈은 '취사병' 출연 결심 이유에 대해 “작품을 하면서 꼭 한번 군복을 입어보고 싶었고 새로운 도전도 해보려 결심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강성재 캐릭터가 낯선 환경에 적응해 스스로 입지를 다져가는 점이 흥미롭다"라며 "부대 내 신뢰를 쌓고 동료를 만드는 과정이 매력적"이라고 연신 강조했다. 강성재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박지훈은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그는 “취사병이라는 직업을 설득력 있게 그리기 위해 촬영 전 요리 연습했다. 요리를 익히며 칼질 실력도 점차 향상되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박지훈은 "강성재가 퀘스트를 수행하며 요리 레벨을 끌어올리는 설정인 만큼 새로운 연기 접근이 필요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극 중 등장하는 퀘스트 전달자 '가디언'을 활용해 캐릭터의 성장을 표현하고자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처럼 표현하고 희미한 표정 연기에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방송을 통해 얻고 싶은 별명으로 '깡성재'를 꼽았다. 박지훈은 “강성재 캐릭터의 별명이 깡성재다. 그렇게 불리면 기분이 좋고 어감 자체도 귀여워서 깡성재로 불리고 싶다”라고 귀여운 이유를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박지훈은 '취사병'의 관전 포인트로 “작품 속에서 '깡성재'가 다양한 인물들과 관계를 맺으며 성장하는 모습과 그 과정에서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어갈지를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주인공 '이홍위' 역을 맡은 박지훈은 '단종' 신드롬을 일으키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왕과 사는 남자'는 4월 28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670만 명을 돌파했다. 1999년생인 박지훈은 아직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미필로 알려졌다.
박지훈의 새로운 연기 모습이 담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5월 11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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