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수 “강릉에 클럽 오픈” 근황…편의점 옆 ‘우두커니’

이민주 기자 2026. 5. 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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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수 화보 사진. 맥심 제공.

래퍼 정상수가 강릉에 힙합 클럽을 오픈한 근황을 전했다.

정상수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클럽 오픈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준비를 하면서 처음 24일에 오픈을 하겠다고 공지를 드리면서 바이럴이 됐는데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더 준비해야 될 부분 들이 있어서 1일 오픈하게 됐다”며 일정이 미뤄진 이유를 밝혔다.

이어 “실력있는 디제이분들이 돌아가면서 음악을 틀기 때문에 다양한 선곡과 음악을 즐길 수 있고, 여러 동료 아티스트들이 라이브 공연도 해줄 것”이라고 전하며 클럽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

정상수 SNS

이후 정상수는 지난 1일 강릉에 힙합 클럽을 정식으로 오픈했다. 공개된 외관은 힙합 감성이 그대로 담긴 모습이다.

다만 외관 디자인에 대해서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일부 누리꾼들은 “요즘 트렌드에 안 맞게 촌스러운 인테리어다” “8,90년대 게임방 같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정상수는 지난 2009년 싱글 앨범으로 데뷔했다. 이후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얻었지만, 음주 난동 및 음주 운전 논란 등으로 구설에 올랐다. 최근에는 ‘쇼미더머니12’를 통해 재도전에 나섰으나 3차 예선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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