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혐오 논란' 프리지아, 논란에도 굴하지 않는 '영앤리치' 미모

임채령 2026. 5. 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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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주신 모두 감사하구 사랑합니다 (ˆ꜆ᵒ̴̷͈ · ᵒ̴̷͈ )♡ 프링이들 오래오래 함께해주세요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케이크를 손에 들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그러면서 프리지아는 "갤럭시와 아이폰은 사진 때깔이 다르다"라며 "난 한 번도 갤럭시를 만져본 기억이 없고 내가 갤럭시를 허용할 수 있는 건 우리 엄마, 아빠뿐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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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주신 모두 감사하구 사랑합니다 (ˆ꜆ᵒ̴̷͈ · ᵒ̴̷͈ )♡ 프링이들 오래오래 함께해주세요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실내 테이블에 앉아 투명한 박스에 담긴 꽃 장식 선물을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프리지아는 한쪽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은은한 표정을 짓고 있고 박스 안에는 흰 꽃들과 캐릭터 장식이 함께 배치되어 생일 분위기를 또렷하게 만든다. 

사진 =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케이크를 손에 들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프리지아는 머리에 작은 장식 포인트를 더한 채 차분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고, 케이크 위에는 과일과 촛불이 함께 올라가 있어 조용한 실내 분위기 속에서 생일의 순간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빛이 얼굴과 어깨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오며 전체적인 무드가 부드럽게 이어진다.

사진 =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야외 공간에 앉아 커다란 꽃바구니 옆에서 선글라스를 고쳐 쓰고 있다. 프리지아는 브라운 톤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교차한 채 앉아 있으며, 꽃바구니에는 다양한 색의 꽃이 풍성하게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뒤로는 건물 외벽과 식물이 보이고 강한 햇빛이 내려오면서 밝고 또렷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또 다른 사진에서 프리지아는 꽃다발을 안고 벽을 배경으로 서 있다. 프리지아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쪽 팔을 들어 머리 쪽으로 올리고 있고 연한 색감의 꽃다발과 브라운 톤 의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색감 대비가 부드럽게 이어진다. 단단한 질감의 벽과 꽃의 질감이 함께 보이며 장면 전체가 안정감 있게 마무리된다.

사진 =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팬들은 "언니랑 계속 같이 있을 거예요" "원히 사랑해요 우리 여왕님 언니" "너무 예뻐" "너무 사랑해요"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미녀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프리지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서 "이 언니 남자친구가 갤럭시 플립을 쓴다"며 "난 솔직히 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쓰면 싫긴 하다"고 말했다. 이어 프리지아는 "우리 엄마, 아빠도 갤럭시를 쓰는데 엄마, 아빠랑 남자친구는 다르지 않나"라며 "그 폰으로 나를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 난다"라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프리지아는 "갤럭시와 아이폰은 사진 때깔이 다르다"라며 "난 한 번도 갤럭시를 만져본 기억이 없고 내가 갤럭시를 허용할 수 있는 건 우리 엄마, 아빠뿐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7년생 프리지아는 29세이며 2022년 명품 브랜드 위조품과 가품을 사용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진품처럼 소개하는 '짝퉁 논란'으로 뭇매를 맞았다. 사과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진 프리지아는 5개월 만에 복귀, 일상 브이로그를 비롯해 먹방과 뷰티팁 등 영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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